긍정의 힘으로 어려움 극복ㆍ중견기업 도약 의지 표명

노재근(기업인/코아스 회장)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는 “웃으면서 성장하자”를 올해의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캐치프레이즈는 전 임직원이 긍정적인 사고와 목표의식으로 즐겁게 일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재근(기업인/코아스 회장)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는 “웃으면서 성장하자”를 올해의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캐치프레이즈는 전 임직원이 긍정적인 사고와 목표의식으로 즐겁게 일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는 “웃으면서 성장하자”를 올해의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캐치프레이즈는 전 임직원이 긍정적인 사고와 목표의식으로 즐겁게 일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체적인 실천전략으로는 ‘일하는 조직’을 강조했다. ‘일하는 조직’이란 구체화된 목표를 위해 체계적으로 실행해나가는 조직을 말한다. 추상적인 비전에서 벗어나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 업무효율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자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하는 조직’을 완성하기 위한 실천지침으로는 ‘기본을 지키고, 스스로 지혜를 창출하는 업무수행’이 제시됐다.

코아스는 이런 실천전략 및 지침을 통해 창립 30주년을 1년 앞둔 올해 성장기조를 굳혀 내년에는 중견기업 도약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가시화한다는 계획이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사진>은 “올해 어렵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서로 격려하고 노력한다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다”며 “창립 3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중견기업 이상의 비전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