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숍 미샤가 프리미엄 한방 아이크림인 ‘금설 기윤 아이크림’을 7일 출시했다.
‘금설 기윤 아이크림’은 눈가 주름과 눈 밑 처짐, 눈가 그늘 등의 고민을 발효 한방성분으로 해결한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를 인정받은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금설 기윤 아이크림’은 정제수 대신 증숙 인삼수를 사용해 주름 걱정을 덜어준다. 산삼과 녹용, 영지 발효 추출물이 20% 정도 함유돼, 칙칙한 눈가 그늘을 환하게 밝혀주는데 도움을 준다. 상황버섯을 발효해 얻은 추출물은 늘어지는 눈가에 탄력을 부여한다.
이 외에도 파라벤이나 인공색소, 트리클로산, 광물성오일, 벤조페논, 탤크 등 유해화학성분은 빼 피부 친화력을 높였다.
정필회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팀장은 “‘미사 금설 기윤 아이크림’은 주요 한방 추출물인 인삼수와 산삼, 녹용, 영지의 함유량를 높이고 화학성분을 배제해 성분과 기능에 차별화를 둔 제품”이라며 “고가의 성분이 함유됐지만 가격은 합리적인 수준이어서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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