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인 1925년 단절된 이후 87년만에 복원된 백두대간 이화령 구간에 야생동물인 고라니가 출현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이화령 구간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에서 처음으로 고라니의 이동장면이 포착, 그 후로 몇 번씩 고라니 한 쌍이 모습을 드러냈고 올해 4~5일에도 야간에 고라니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고라니 발자국.
[사진=연합뉴스]
일제강점기인 1925년 단절된 이후 87년만에 복원된 백두대간 이화령 구간에 야생동물인 고라니가 출현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이화령 구간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에서 처음으로 고라니의 이동장면이 포착, 그 후로 몇 번씩 고라니 한 쌍이 모습을 드러냈고 올해 4~5일에도 야간에 고라니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고라니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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