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프랑스 LFB Biotechnologies SA사(LFB)와 국내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약정서(Term Sheet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바이오의약품 정제(Purification) 및 완제품 제조를 위한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Global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을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총투자예상금액은 472억9500만원 규모이며 지분율은 신풍제약 55%, LFB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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