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철통 보안’을 강조하면서 인수위원들의 아침 출근길이 녹록지 않다. 취재진들은 인수위 관계자와 개별 접촉이 어려워지자, 아침 출근길부터 인수위 사무실에 진을 치며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김장수 외교국방통일 분과 간사, 진영 부위원장, 이현재 경제2분과 간사.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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