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가 도쿄에서 ‘바디아트’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비스트는 다음달 6일 도쿄 한류 거리의 메카인 쇼쿠안도리 쇼박스와 라이브 공연장에서 오후 12시와 3시, 2회에 걸쳐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디아트’는 요가 위에 다양한 형태의 운동방법을 접목시켜 만든 건강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비스트는 ‘바디아트’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현재 멤버 양요섭이 발라드 ‘카페인’으로 활동 중이며, 윤두준은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아이리스2’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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