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던록밴드 민트그레이(Mintgray)가 첫 번째 EP ‘더 모멘트(The Moment)’를 8일 발매했다.
2012년 디지털 싱글 ‘시간을 넘어’로 데뷔한 민트그레이는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의 인디밴드 발굴 및 지원프로그램인 신인 그린프렌즈에 선정된 바 있다. 앨범엔 ‘안녕’, ‘마지막엔 아무것도 없었다’, ‘시간을 넘어’, ‘널 부른다’, ‘그때’, ‘니가 흐른다’ 등 6곡이 담겨있다.
한편, 민트그레이는 오는 11일 오후 8시 홍대 클럽 사운드홀릭시티에서 EP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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