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35ㆍ여) 씨의 수법은 대담했다.
A 씨는 대형마트에서 보안태그를 떼어낸 뒤 계산대를 몰래 빠져나오는 수법을 썼다.
A 씨가 대형마트에서 훔친 가전제품은 밥솥, 오븐, 식기건조기 등 크기가 큰 가전제품이었다.
그런데도 직원들은 A 씨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A 씨는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창원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밥솥과 오븐, 식기건조기 등 시가 136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5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마트 측으로부터 가전제품이 잇따라 도난당한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확인, A 씨의 인상착의를 파악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9일 창원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밥솥과 오븐 등 가전제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