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열애 중이라는 증권가 루머와 관련해 한혜진 측이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증권가 정보지(찌라시) 등을 통해 불거진 한혜진-기성용 열애설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그런 소문이 나는지 황당하다”고 밝혔다.
한혜진-기성용 열애설은 최근 퍼진 증권가 찌라시부터 시작됐다. 한혜진이 오랜 연인 나얼과 헤어진 뒤 기성용과 만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사실 여부에 대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특히 한혜진이 진행하고 있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지난해 출연한 기성용이 한혜진을 이상형으로 꼽아 열애설을 더욱 부추겼다.
한편 한혜진은 영화 ‘26년’을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성용은 10일 열린 첼시와 잉글랜드 캐피탈원컵(리그컵) 16강 1차전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에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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