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장우혁이 뉴질랜드에 방문한 인증사진을 공개, 여느 아이돌에 뒤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장우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질랜드 도착 유후. 피쉬앤칩스 너무 맛있어. 장난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에메랄드색으로 염색한 머리에 검은색 티셔츠와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한껏 멋을 냈다. 특히 뽀얀 피부 덕분에 어떤 파격적인 색상으로 염색을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다.
장우혁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우혁 어느 아이돌 그룹에 끼어놔도 밀리지 않을 듯”, “원조 아이돌의 포스답다”, “뽀얀 피부덕분에 어떤 색으로 염색해도 잘 어울린다”라는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우혁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월2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문화회관 강당에서 글로벌오디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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