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및 글로벌화에 발맞춰 해외주재원 대상 특화서비스인 글로벌종합금융케어서비스, GEM(Global Executive Membership)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국전 해외 이주 준비단계에서부터 해외정착 및 근무 그리고 귀국 후 국내정착에 이르는 전기간에 대해 글로벌종합금융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주재원이거나 해외근무를 앞둔 고객들은 GEM의 ‘선(先)계좌발급서비스’를 통해 국내에서 외환은행 현지법인의 계좌를 미리 개설할 수 있다.
해외근무기간 중 해외 주재원에게는 국내 자산에 대해서는 PB(프라이빗 뱅킹)에 준하는 자산 및 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근무 종료 후 귀국 시에도 외환은행의 우대 금융서비스가 일정기간 제공되고, 원활한 국내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 현재 외환은행 영업점에서 판매중인 신용대출 상품 ‘리더스론’, 주택자금대출 등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