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오는 2월부터 ‘신바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신바람 운동교실은 댄스스포츠(방송댄스, 다이어트 댄스)<사진>, 근력운동, 체성분·혈액검사등의 프로그램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광주에 거주하는 성인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건강증진센터 2층 통합건강관리실(구시청)에서 방문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760-374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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