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안전보건공단 백헌기 이사장이 상주 염산 누출사고 발생 이튿날인 지난 13일 현장을 찾아 피해실태를 파악하고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지시했다.
백 이사장은 염산 누출사고 사업장인 웅진폴리실리콘㈜를 방문, 사고발생 원인을 보고 받았으며, 현장 안전관리지원 상황을 살폈다. 한편, 공단은 사고 당일 비상 대응반을 현장에 즉각 출동시켜 누출된 염산을 폐수처리장으로 이송하는 작업근로자 및 현장 복구지원자에게 보호구 착용관리, 감전재해예방 관리 등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복구현장 안전관리 지원을 실시했다.
공단은 영주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조사반을 편성해 염산 사고 누출에 대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재해예방대책을 수립하여 동종업종에 전파할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