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1일 오전 국방부에 대해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는 보고에 앞서 국방부 관계자들에게 “전임 장관이 앞에 있으니 껄끄럽겠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렸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1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외교국방통일분과 국방부 업무보고에 서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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