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1일 오전 국방부에 대해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는 보고에 앞서 국방부 관계자들에게 “전임 장관이 앞에 있으니 껄끄럽겠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렸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1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외교국방통일분과 국방부 업무보고에 서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1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