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하나HSBC생명은 14일 2013년 영업추진확대회의를 개최하고, ‘신채널 육성 및 효율성 증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오 대표를 비롯해 최태영 부사장 등 60여명의 부서장 및 영업관리자들이 참석했으며, 2012년 경영실적을 분석하고, 2013년 영업 채널별 사업 방향과 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하나HSBC생명은 신채널 육성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기존 방카슈랑스 채널, 대면채널, TM채널 그리고 신설된 HIP채널의 양적 성장과 대면채널의 고객지원 업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모바일 등 스마트채널 활성화를 통해 잠재 고객 발굴에도 나서기로 했다.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 니즈에 초점을 맞춰 보장성 상품은 물론 실속형 상품, 어린이 및 노년층 상품 등 다양한 신상품을출시해 급변하는 소비자층과 영업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3분기 우수 실적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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