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의 KBS 복귀작인 예능 프로그램 명칭이 ‘달빛 프린스’로 확정됐다.

14일 KBS 측은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강호동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타이틀이 ‘달빛 프린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당초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라는 가제로 출발, 강호동을 필두로 탁재훈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등의 합류 소식을 차례로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강호동(개그맨/MC)
방송인 강호동의 KBS 복귀작인 예능 프로그램 명칭이 ‘달빛 프린스’로 확정됐다.
14일 KBS 측은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강호동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타이틀이 ‘달빛 프린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강호동(개그맨/MC) 방송인 강호동의 KBS 복귀작인 예능 프로그램 명칭이 ‘달빛 프린스’로 확정됐다. 14일 KBS 측은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강호동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타이틀이 ‘달빛 프린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배우 이서진이 첫 회 게스트로 결정됐다고 알려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모든 스태프들이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기획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타이틀을 확정, 오는 16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달빛 프린스’가 ‘승승장구’의 바통을 이어받아 KBS의 간판 예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