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괴산=남민 기자]1000년에 한 번, 10억주에 한 그루 나올까말까 한다는 정사목이다. 남녀 소나무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한 채 자라고 있다. 나무를 보면서 남녀가 함께 기원하면 옥동자를 잉태한다고 한다.
괴산 ‘산막이 옛길’ 트래킹 코스에 있다.
[헤럴드경제: 괴산=남민 기자]1000년에 한 번, 10억주에 한 그루 나올까말까 한다는 정사목이다. 남녀 소나무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한 채 자라고 있다. 나무를 보면서 남녀가 함께 기원하면 옥동자를 잉태한다고 한다.
괴산 ‘산막이 옛길’ 트래킹 코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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