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인기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출연 배우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것이다.

특히 ‘나 홀로 집에’에서 깜찍했던 맥컬리 컬킨의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낌직한 외모를 자랑했던 영화 속 모습과는 달리 한층 야위고 초췌해진 모습이다.

그는 어린 나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가정불화 등의 문제로 한 때 약물 중독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너무 달라서 씁쓸”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맥컬리 컬킨 어쩌다 이렇게…” “나 홀로 집에 과거와 현재, 어릴 땐 귀티나는 꼬마였는데 왜 마약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