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광주의 한 기도원 건물에서 폭발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14일 오전 9시 50분께 광주 북구 오치동 H 기도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사망자들은 지상 3층, 지하 1층의 이 건물 지하에서 부흥회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음을 듣고 목격자가 신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가스 폭발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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