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국가대표 출신의 스키학교 교장이 함께하는 ‘원포인트 무료 스키 클리닉’을 운영한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최문성 스키학교 교장과 전문 스키강사가 함께하는 이번 클리닉은 기초강습을 수료한 스키어를 대상으로, 스스로 정지할 수 있는 초급1강좌와 A자로 S턴이 가능한 초급2강좌로 나누어 1시간 동안 실력을 확인하고 자세교정 및 포인트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인원은 오전 20명, 오후 40명으로 제한되며 스키학교 접수처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자필로 접수해야 한다. 접수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각각 10분씩이다. 단 리프트권과 장비렌탈은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곤지암리조트는 안전한 스키장 문화를 위해 ‘스키장 안전학교 캠페인’을 연다. 안전학교는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당일 접수에 한해 오전, 오후 각각 20명에 한해 이론교육 30분, 현장실습 30분으로 운영된다. 과정을 이수한 스키어와 보더에게는 스키복 등에 부착할 수 있는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안전학교 와펜을 선물로 제공한다. 문의 = 대표번호: 1661-8787 / www.konjiamresort.co.kr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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