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파와 폭설로 채소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다시 불어닥친 한파로 17일 오전 서울 가락시장에서 상인이 나무난로를 피워 무를 얼지 않도록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최근 한파와 폭설로 채소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다시 불어닥친 한파로 17일 오전 서울 가락시장에서 상인이 나무난로를 피워 무를 얼지 않도록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