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신한생명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이틀간에 걸쳐 천안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서장, 지점장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한생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低 현상(低성장, 低금리, 低수익), 소비자 보호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하에서 신한생명만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회사와 고객이 동반 성장하는 2013년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의 전략목표를 ‘BIG SHINHAN, Different Win-Win 2013’로 수립했다. 신한생명 권점주(사진 아랫줄 가운데)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2013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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