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1월 19일 이하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하늬 본인과 확인해본 결과 윤계상과 친분이 없는 사이다”고 말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측은 “이하늬는 평소에도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발리에 친한 지인이 있어 예전에도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계상이 가족 여행 차 발리에 갔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았고, 우연히 일정이 겹쳐서 이와 같은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하늬와 윤계상이 현재 발리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동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이하늬는 최근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