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18일 장내 매수를 통해 58억66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밝혔다. 주당 행사가액은 9330원이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95억원의 단기 차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로써 단기 차입금 총액은 4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18일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오후 1시35분 현재 소폭이긴 하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0.97%(100원) 오른 1만400원에 5만6650주가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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