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15살 연상의 요식업체 대표 백종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유진은 1월 19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백종원과 화촉을 밝혔다.
그는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주위에서 (신랑과)나이 차이를 놓고 걱정이 많은데, 큰 문제없이 지낸다. 세대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상하게 잘 챙겨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해 초 선배 연기자 심혜진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후 약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그의 남편이 된 백종원은 서울 논현동에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요식업체 대표로, 업계에서 일명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 ‘맛있는 청혼’ ‘여우와 솜사탕’ ‘내인생의 콩깍지’ ‘서울 1945’ ‘황금물고기’ ‘해피엔딩’ ‘그대없인 못살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