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정엽이 노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진단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정엽의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에 따르면 정엽은 이달 중순 심한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그 결과 노로바이러스로 의심된다는 판정을 받았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 바이러스로, 감염 증상으로는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정엽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 스케줄은 물론, 케이블채널 음악프로그램, 브라운아이드소울 수원 콘서트 등 예정된 일정을 모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엽은 현재 치료를 받고 완치 단계에 있으며, 일상 생활에도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 아이드소울은 내달 15, 1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서울 콘서트를 진행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