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엄태웅(39)의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34)이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now in Bal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낀 윤혜진은 쉬폰 소재의 비치 원피스를 입고 여신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발레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는 물론, 슬리퍼를 신어도 굴욕 없는 비율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태웅씨 못지 않게 연예인 포스가 물씬”, “발레리나라 그런지 몸매가 어떻게 저렇게 가녀릴 수가”, “발리 여신이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엄태웅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지난 9일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10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현재 윤혜진은 임신 3개월째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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