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싱글족을 위해 1인용 ‘꾸노 미니 전기밥솥’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꾸노 미니 전기밥솥은 한번에 딱 한 끼 분량만을 취사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원터치 방식으로 조작이 간단하며, 취사 후 자동보온 기능까지 갖췄다. 또 분리형 뚜껑으로 세척이 간편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승우 PN풍년 마케팅 팀장은 “최근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새로운 소비주체로 부상했다”며 “PN풍년도 싱글족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방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꾸노 미니 전기밥솥은 165.4mm*178mm(가로*높이)의 작은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그린, 퍼플 총 2가지이다. 문의는 1588-9717로 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