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싱글족을 위해 1인용 ‘꾸노 미니 전기밥솥’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꾸노 미니 전기밥솥은 한번에 딱 한 끼 분량만을 취사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원터치 방식으로 조작이 간단하며, 취사 후 자동보온 기능까지 갖췄다. 또 분리형 뚜껑으로 세척이 간편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승우 PN풍년 마케팅 팀장은 “최근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새로운 소비주체로 부상했다”며 “PN풍년도 싱글족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방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꾸노 미니 전기밥솥은 165.4mm*178mm(가로*높이)의 작은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그린, 퍼플 총 2가지이다. 문의는 1588-9717로 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