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이 자신의 고민과 지향점에 대해 털어놨다.
김윤석은 1월 23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남쪽으로 튀어’(감독 임순례)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일반인 스러운 배우가 되는 게 꿈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일반인처럼 다니고 싶은데 지금도 분을 바르며 나와야 되는 게 현실이더라"면서 "정말 자유롭고 편하게 소박하게 살고싶은 게 꿈이다"라고 덧붙였다.
.극중 김윤석은 할 말은 하고 못마땅한 일은 하지 않는 이 시대의 갑 최해갑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남쪽으로 튀어’는 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는 이 시대의 갑, 최해갑(김윤석 분)과 그 가족이 행복을 찾아 무작정 남쪽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