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에서 불산 배관교체 작업 중 불산 가스가 누출돼 인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다.

삼성반도체 측은 "사고는 새벽에 일어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부상자는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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