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는 이상산(51ㆍ사진) 다산네트웍스 개발본부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 선임은 다음달 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또 기존 핸디소프트 이상선 대표이사는 다산네트웍스 개발본부 부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덧붙였다. 핸디소프트는 다산네트웍스의 계열사다.
이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 기계공학과와 같은 대학원 석사 및 미국 스탠포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 도쿄대 연구원, KISTI 슈퍼컴퓨팅센터센터장, KAIST 응용수학과 겸임교수 등을 거쳤다. 다산네트웍스에는 2003년 입사했으며, 현재 뉴욕주립대 겸임교수직도 맡고 있다.
이 대표 내정자는 “변화와 성장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은 만큼 책임감과 함께 기대도 크다“며 “핸디소프트가 솔루션뿐 아니라 개방형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