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힙합그룹 버벌진트가 신곡 ‘아마 난 바본가봐’를 SNS를 통해 무료 공개했다.
버벌진트의 소속사인 브랜뉴 뮤직측은 24일 “이번 버벌진트의 무료공개곡은 버벌진트답게 팬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음악으로 풀어내려는 버벌진트의 진심이 담긴 음악선물”이라며 “버벌진트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팬들과 즐겁게 소통 할 궁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말 발표했던 싱글 ‘감사감사’에 이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정성스럽게 고백한 이번 무료공개곡 ‘아마 난 바본가봐’는 버벌진트가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이번엔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모두 도맡아 해낸 스페셜 트랙이다. 버벌진트는 이 곡을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료 배포했다. 이번 곡에서 버벌진트는“이 노래와 노랫말을 통해서나마 내 진심을 전하고 싶지만, 음악도 나를 닮아 노력해봐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며 팬들에 대한 진심을 표현하려는 속내를 표현했다.
한편 버벌진트는 이번 무료공개곡 말미에 ‘시작이 좋아’에 보내준 사랑에 감사드린다는 메세지와 함께 “오는 2월 자신의 새로운 싱글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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