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28일부터 닷새간 102% 원금보장형 ELS 등 5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 ELS 2081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 102%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에 주가가 최초 기준가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2%를 보장하는 안정형 투자대안 상품으로 최소 2%, 최대22%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82호’는 LG전자,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이며, 최대 28.44%(연 9.48%ㆍ월0.79%)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83호’는 KOSPI200, 삼성전자,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대 36%(연 12%)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84호’는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노낙인 조기상환형으로 최대 30%(연 10%)의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기간 중에는 원금손실 가능성 조건(낙인 KI)을 삭제해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 기준가의 60%이상이면 수익상환이 되도록 설계한 ELS이다.

‘한화스마트ELS 2085호’는 삼성화재,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대 31.2%(연 10.4%)의 수익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