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2013년 첫 번째 모바일게임 - 깜찍한 캐릭터들의 신나는 달리기게임 - 출시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中
▲ 위메이드 새해 첫 모바일게임 출시작 '윈드러너 for 카카오'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앱 순위 정상(빨간 표시 부분)에 올랐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의 2013년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for 카카오'의 초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대표내정자 김창근)의 링크투모로우(대표 이길형)에서 개발한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달리기의 시작 for 카카오'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만 하루가 채 되기도 전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인기 앱 순위 정상에 올랐다.
지난 1월 29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 '윈드러너 for 카카오'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깜찍한 캐릭터를 움직이며 신나는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캔디팡 for 카카오', '슈가팡 for 카카오' 등 성공적인 전작들을 통해 개발력을 인정받은 링크투모로우의 최신작으로서 주목 받은 '윈드러너 for 카카오'는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전체 매출 순위 5위 등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가파른 상승 궤도에 뛰어오르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오는 2월 21일까지 5km이상 달리기에 성공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거쳐 상금을 지급하고, 친구를 초대한 숫자에 따라 각종 아이템을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드러너 for 카카오'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5)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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