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연수경찰서는 단속 나온 구청 소속 공익요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치상)로 A(5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4일 오후 3시30분께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인천 연수구청 소속 공익요원인 B(26)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고물 수집을 하고 있는 A 씨는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 단속을 마치고 돌아가는 구청 차량을 막아서다 차에서 내리는 B 씨에게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