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의 클렌징 전문 화장품브랜드 ‘포인트’가 출시 20주년을 맞아 한정 기획세트<사진>를 출시했다.
이번 ‘포인트 런칭 20주년 기념 한정 기획세트’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딥 클린 클렌징 오일’과 ‘딥 클린 클렌징 폼’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1만개 한정 판매된다.
‘포인트 20주년 기념 한정 기획세트’는 색조침착 방지기술을 적용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이 피부로부터 완벽하게 분리되고, 비누풀잎 추출물, 무환자 추출물, 주엽나무열매 추출물, 유카 추출물, 시호 추출물 등 ‘내추럴 클린 콤플렉스(Natural Clean Complex)’가 피부에 순하고 자극 없이 깨끗하게 메이크업을 지워준다.
이번 한정기획세트는 20살의 귀여운 소녀 캐릭터 ‘트웬티(TWENTY)’를 제품 패키지에 디자인해 20살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트웬티’는 인기 블로거인 일러스트레이터 ‘뚱땡이냐옹이’와 함께 만든 케릭터로 포인트의 풋풋하고 세련된 20살 소녀 느낌을 살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클렌징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포인트의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냈다.
포인트는 1993년 출시된 클렌징화장품의 원조브랜드로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화장품시장에서 클렌징의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 출시당시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클렌징을 기초브랜드의 하위개념으로 품목을 추가할 때 포인트는 클렌징 전문라인에 집중,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고품질 클렌징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
포인트의 딥 클린 라인은 이러한 20년 클렌징 노하우를 담은 색조침착 방지기술을 적용시켰으며, 식물유래 세정성분으로 순하고 자극 없는 클렌징이 가능하고 클렌징 습관과 피부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전문라인업이다. 또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피부로부터 확실하게 분리하는 ‘재오염 방지기술’을 적용해 맑고 투명한 동안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딥 클린 클렌징 오일’은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워주고, 각질, 블랙헤드까지 지워주는 간편한 제품이다. ‘딥 클린 클렌징 폼’은 풍성한 천연거품으로 피부결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닦아주고, 세안 후 당김 없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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