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청과ㆍ정육ㆍ수산 등 선물세트물량을 지난해보다 15% 늘려 설 선물세트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사정을 감안해 10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인 ‘굿초이스’를 50품목으로 확대하고, 물량도 지난해보다 30%나 늘렸다.
‘송추가마골 실속세트’는 명절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정육 세트를 10만원 미만으로 구성한 실속 선물세트다. 이 제품은 30년 전통의 고깃집으로 유명한 송추가마골에서 만든 것으로, 한우불고기와 LA갈비 2.8㎏ 분량을 7만원에 구성했다.
‘딘앤델루카 와인컴패니언즈’(17만7800원)는 슬라이스햄ㆍ살라미ㆍ올리브ㆍ에멘탈치즈 등 와인과 곁들이기 좋은 스낵류를 고루 모은 제품이다. 유난히 추위가 심한 올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도록 배려하고 싶다면 ‘고메홈 음청 2종세트’(3만원)를 선물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배숙과 산수유 복분자차로 구성된 이 제품은 따뜻한 차나 음료로 즐길 수 있고, 병은 이후 물병으로 재활용할 수도 있다.
신세계는 타사와 차별되는 프리미엄급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corp.com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