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청와대와 경복궁, 정부종합청사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한 건물 옥상에서 젊은 여성이 뛰어내릴 듯한 포즈를 취해 아찔함을 연출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외국의 도시에서 창을 넘어 내려오는 모습과 창틀에 걸쳐앉은 젊은 여성의 모습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표정이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중국의 포털 소후닷컴과 조글로넷 등에서 다룬 ‘목숨 건 미녀 촬영사’란 제목의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중국에서도 크게 화제를 모은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고층빌딩 옥상에서 한국 미녀의 아찔한 포즈..중국매체에 화제가 됐답니다” 등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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