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악성코드 분석 지원 시스템 등 총 6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도메인의 신뢰 IP 주소를 이용한 업데이트 서버 접속 장치 및 방법, 비 PE 파일의 악성 컨텐츠 포함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및 시스템, 벡터량 산출을 이용한 악성코드의 분류 및 진단 방법과 장치, 치료 장치 및 방법, 파일 가공 방법과 장치, 시그너쳐 생성 방법과 장치, 이 방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 기록된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기록매체에 관한 특허이며 향후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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