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ㆍ남궁훈)가 지난 2월 1일 1천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들과 함께 사옥 이전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판교 시대가 열렸음을 알렸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