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이스타항공이 3월까지 9900원의 초특가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탑승객 700만명 돌파를 앞둔 기념으로, 9900~1만8900원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3월 21일까지 김포/청주/군산-제주 탑승편 항공권으로, 총4300석의 좌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해당 특가 좌석 확인 및 예약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가능하다. 성수기 기간과 일부 항공편은 제외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700만 탑승객 돌파를 앞두고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청주~심양 중국 정기편 노선 취항을 포함해 나리타, 오사카, 코타키나발루, 방콕, 타이페이 등 정기편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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