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엠피씨율촌전력과 2013년 6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20년간 연간 38~60만톤 규모의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28년 12월 이전 쌍방합의시 계약연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한국가스공사는 엠피씨율촌전력과 2013년 6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20년간 연간 38~60만톤 규모의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28년 12월 이전 쌍방합의시 계약연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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