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열연 중인 정윤호가 밸런타인데이 맞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다.
SBS 공식 트위터(@SBSNOW)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본방사수 인증샷, 오프라인 홍보 인증샷 등을 보내온 시청자들 중 우수자를 선정해 정윤호의 친필 사인을 새긴 초콜릿을 선물한다. 이벤트를 설명하는 정윤호의 동영상은 유투브 채널 sbsnow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호는 “‘야왕’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열심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이벤트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야왕’에 더욱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윤호는 극중 누나 백도경(김성령 분)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재벌 후계자 백도훈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