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벌써 봄기운이 물씬 풍긴다. 주말 설 연휴 한파가 예정되지만 5일 오전 제주시 중문 롯데호텔 앞 올레길 주변에는 봄내음이 가득한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유채꽃에 앉아 있는 꿀벌의 모습도 싱그럽다.
제주=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제주=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제주시 중문 롯데호텔 앞 올레길주변에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벌 한마리가 꿀을 따고 있다. 제주=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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