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벌써 봄기운이 물씬 풍긴다. 주말 설 연휴 한파가 예정되지만 5일 오전 제주시 중문 롯데호텔 앞 올레길 주변에는 봄내음이 가득한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유채꽃에 앉아 있는 꿀벌의 모습도 싱그럽다.
제주=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제주=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제주시 중문 롯데호텔 앞 올레길주변에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벌 한마리가 꿀을 따고 있다. 제주=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