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제<사진> 서울상의 부회장(NXP반도체 회장)은 세계상공회의소연맹(WCF) 부회장 자격으로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상의연맹 집행위원회에 참가했다.
신 부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WCF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국제화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신 부회장은 “140여개국 2000여 상의가 가입돼 있는 WCF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국제무역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