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제<사진> 서울상의 부회장(NXP반도체 회장)은 세계상공회의소연맹(WCF) 부회장 자격으로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상의연맹 집행위원회에 참가했다.
신 부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WCF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국제화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신 부회장은 “140여개국 2000여 상의가 가입돼 있는 WCF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국제무역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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