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1일 키보드ㆍ마우스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키보드ㆍ마우스 세트는 ‘ZM-K380 콤보(Combo)’<사진>로,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적고, 높이 조절이 가능한 키보드와 양손 대칭형, 고품질 센서, 고품질 테프론 피트를 적용한 마우스 세트형 상품이다.

잘만테크 측 관계자는 “각각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줌과 동시에 동일 브랜드로 주변기기를 구성함으로써 PC 사용 환경에 통일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잘만테크는 지난 1999년 설립돼 컴퓨터용 CPU 쿨러 및 VGA 쿨러 등 냉각장치 및 3D LCD 모니터, 게이밍 마우스, 헤드폰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2007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소폭이긴 하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52%(35원) 오른 2335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1만141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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