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룰라 출신 김지현이 양악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에는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의 양악수술 후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김지현은 이 병원에서 안면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았으며 얼굴의 탄력을 되찾아 주는 리프팅 시술을 함께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형외과 측은 “김지현은 40세를 훌쩍 넘긴 나이에도 세월의 흔적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면서 “10세 이상 어려보이는 것은 물론, 섹시했던 과거 이미지와는 달리 청순함까지 느껴져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사진 속 김지현은 동안 미모를 과시하면서도, 기존의 얼굴에 익숙한 누리꾼들에게는 다소 어색한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달 6일 부친상을 당했으나 슬픔을 이겨내고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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