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현삼식<사진 가운데> 양주시장은 1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마전동 소재 저소득 노인가구를 찾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쌀 10Kg, 생필품, 떡, 이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자리에서 현 시장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leesk@heraldm.com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현삼식<사진 가운데> 양주시장은 1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 마전동 소재 저소득 노인가구를 찾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쌀 10Kg, 생필품, 떡, 이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자리에서 현 시장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leesk@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