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모리소프트(대표 오현석)는 지넌 2월 1일 자사게임 '피싱 어드벤처'를 국내 모든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피싱 어드벤처'는 아쿠아리움이라는 수족관SNG와 RPG,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종합 패키지게임으로 직접 잡은 물고기를 육성한다는 것이 차별화 요소다.'피싱 어드벤처'의 아쿠아리움에서는 친구에게 커플 맺기를 신청할 수도 있다. 커플맺기를 통해 탄생하는 신종 물고기는 오로지 친구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희귀도와 능력치 면에서 굉장한 수집욕을 자극한다. 또한 타 게임에는 없는 사진등록, TodayTalk, 방명록 등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셜기능으로 재미를 배가시켰다.이외에 유저가 직접 배를 타고 탐험하면서 얻게 되는 레어템과 보물들이 유저의 흥미를 자극하며, 장비 강화/조합, 스킬 수련 등의 짜임새 있는 시스템이 RPG에 버금간다.'피싱 어드벤처'는 올레마켓과 T스토어, U+앱마켓,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