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 1억6666만6667주가 발행되며, 1주당 0.9607974주씩 배정되고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2700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월 20일이며 구주주 청약일은 4월 15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4월 30일이다.
두산건설은 또 5716억1328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이날 결정했다.
신주 2억1170만8624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2700원,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15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